신용카드깡 청구 마감일이 카드사마다 갈리는 날짜
같은 결제일인데 마감일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하루 차이로 청구되는 달이 바뀌는 셈법부터 봅니다.
- 01마감일은 이용 기간의 마지막 날입니다.
- 02마감일 앞 승인은 이달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 03마감일 뒤 승인은 다음 결제일로 넘어갑니다.
- 04결제일에서 며칠 앞인지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신용카드깡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신용카드깡이란 신용카드 잔여한도로 결제 승인을 내고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을 본인 계좌로 받는 일입니다. 130만 원을 승인하면 110만 5천 원이 4~6분 안에 들어오고, 130만 원은 카드사 결제일 체계에 따라 이달이나 다음 달에 청구됩니다.
청구 마감일 셈하는 순서
마감일이 무엇인지부터 승인일을 어디에 놓을지까지 날짜로 봅니다.
01청구 마감일이란
청구 마감일이란 이번 결제일 청구액에 들어갈 승인을 끊는 날입니다. 이용 기간의 마지막 날과 같은 날입니다.
결제일 21일 카드에서 마감일이 6일이면 6일까지 승인한 130만 원은 21일에, 7일 승인분은 다음 달 21일에 청구됩니다.
02마감일을 확인하는 화면
카드사 앱 결제일 안내의 이용 기간 끝 날짜가 마감일입니다. 명세서 첫 장의 이용 기간에도 같은 날짜가 찍힙니다.
마감일이 따로 적히지 않는 앱도 있습니다. 그럴 땐 이용 기간을 읽어 주시면 끝 날짜를 마감일로 잡아 드립니다.
03카드사마다 다른 간격
결제일에서 보름쯤 앞에 마감일을 두는 카드사가 있고, 열흘 안팎 앞에 두는 카드사가 있습니다. 결제일이 같아도 마감일은 다릅니다.
같은 21일 결제일 카드 두 장의 마감일이 6일과 9일로 갈리는 식입니다. 두 장을 쓰실 때 이 차이가 청구 순서를 정합니다.
04마감일과 월급일의 관계
월급일 25일에 마감일 6일이면 7일 이후 승인은 다음 달 21일에 청구되고, 그 사이 월급을 한 번 받습니다.
마감일 앞에 승인하면 이달 21일 청구라 월급보다 나흘 먼저 갚아야 합니다. 갚을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승인일을 정합니다.
05마감일이 지난 뒤에 알았을 때
승인 뒤에야 마감일이 지났음을 아셨다면 청구가 한 달 밀린 셈이라 갚을 시간이 늘어난 쪽입니다.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반대로 마감일 앞이라 이달 청구가 됐다면 결제일 전에 선결제로 일부를 먼저 갚아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드사 앱 선결제 메뉴에서 됩니다.
06승인일을 놓는 시점
이달에 갚을 수 있으면 마감일 앞, 다음 달에 갚는 편이 나으면 마감일 뒤에 승인합니다. 마감일 당일 승인은 이달 청구에 들어갑니다.
5개월 할부도 같은 기준입니다. 첫 회차 26만 원이 이달 21일에 오는지 다음 달 21일에 오는지가 마감일로 정해집니다.
07먼저 챙길 것
마감일과 결제일, 월급일 세 날짜를 나란히 적어 두세요. 순서만 보여도 승인일이 나옵니다.
결제일을 최근에 바꾸셨으면 마감일도 함께 옮겨 갑니다. 새 이용 기간이 앱에 떴는지 승인 전에 한 번 더 봐 주세요.
08청구 마감일 정리
마감일은 이용 기간의 끝 날짜이고, 그 앞뒤 하루가 청구되는 달을 가릅니다. 결제일에서 얼마나 앞인지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결제일과 이용 기간을 보내 주시면 다음머니가 오늘 승인의 청구 달을 바로 답합니다. 이어서 승인 알림 형태 문서로 갑니다.
마감일과 함께 볼 문서
승인일을 정하신 뒤 이어서 보실 문서입니다.
신용카드깡 청구 마감일, 자주 묻는 질문
마감일 당일에 승인하면 어느 달 청구인가요
이달 청구입니다. 마감일은 이용 기간의 마지막 날이라 그날 승인까지 이번 결제일에 들어갑니다. 결제일 21일 카드에서 마감일이 6일이면 6일 밤 승인도 21일 청구액에 붙습니다.
다만 밤 늦은 승인은 카드사 전산 기준으로 다음 날 승인으로 잡히기도 합니다. 마감일 당일에 하실 거면 낮 시간에 승인하는 편이 셈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마감일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카드사 앱 결제일 안내에서 이용 기간을 읽으면 됩니다. 이용 기간 끝 날짜가 마감일입니다. 명세서 첫 장에도 같은 기간이 적혀 있어 지난 명세서로도 확인됩니다.
카드사 이름과 결제일만 알려 주셔도 대략 어느 날인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앱 화면이 맞으니 캡처를 보내 주시면 함께 읽습니다.
마감일이 결제일에서 며칠 앞인가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보름쯤 앞에 두는 카드사가 있고 열흘 안팎 앞에 두는 카드사가 있습니다. 같은 21일 결제일이라도 마감일이 6일인 카드와 9일인 카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제일만 듣고는 마감일을 정하지 못합니다. 카드사 이름을 알려 주시면 그 카드사의 간격을 말씀드리고, 앱 이용 기간으로 다시 맞춥니다.
마감일 뒤에 승인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갚을 날이 한 달 뒤로 갑니다. 7일에 승인한 130만 원은 이달 21일이 아니라 다음 달 21일에 청구됩니다. 그 사이 월급을 한 번 받으니 갚을 돈을 준비하기 쉽습니다.
실수령액 110만 5천 원이 들어오는 시점은 같습니다. 승인 뒤 4~6분이면 계좌에 찍힙니다. 달라지는 쪽은 갚는 날뿐입니다.
마감일 앞에 승인하는 편이 나은 때도 있나요
이달 안에 마무리하고 싶을 때입니다. 마감일 앞에 승인하면 이달 21일에 청구되고 22일에 잔여한도가 돌아옵니다. 다음 진행을 빨리 잡으실 때 이 순서가 맞습니다.
갚을 돈이 결제일 전에 들어오는지가 기준입니다. 월급일이 결제일 앞이면 마감일 앞 승인도 무리가 없습니다.
할부도 마감일 기준으로 첫 회차가 정해지나요
그렇습니다. 5개월 할부 130만 원의 첫 회차 26만 원은 승인일이 마감일 앞이면 이달 21일, 뒤면 다음 달 21일에 옵니다. 나머지 네 회차는 그 뒤 매달 이어집니다.
회차 이자는 카드사 이율로 회차마다 붙습니다. 첫 회차가 언제 오는지 알고 싶으시면 승인일과 회차를 함께 알려 주세요.
결제일을 바꾸면 마감일도 바뀌나요
함께 바뀝니다. 결제일 21일을 27일로 옮기면 이용 기간도 그에 맞춰 옮겨 가고 마감일이 며칠 뒤로 갑니다. 적용되는 달은 카드사마다 달라 이번 달부터인 곳과 다음 달부터인 곳이 있습니다.
바꾸신 뒤 앱에서 새 이용 기간을 읽어 주세요. 적용 전 승인은 옛 마감일로 셈해 청구되니 승인 시점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카드 두 장의 마감일이 다르면 어떻게 나누나요
마감일이 가까운 장부터 정합니다. 한 장은 마감일이 내일이고 다른 장은 열흘 뒤라면, 이달 청구를 원하시면 앞 장을, 다음 달 청구를 원하시면 뒤 장을 먼저 씁니다.
260만 원을 130만 원씩 나누면 두 장의 청구가 서로 다른 달에 갈 수 있습니다. 두 카드사 이름과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승인 뒤에 이달 청구인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카드사 앱 이용 내역에서 그 승인 건을 열면 청구 예정일이 적혀 있습니다. 명세서가 나오면 이번 달 청구 내역에 130만 원이 들어 있는지로도 확인됩니다.
청구 예정일이 따로 안 뜨는 앱은 이용 기간과 승인일을 견줘 보세요. 이용 기간 안이면 이달, 밖이면 다음 달입니다.
마감일 앞뒤로 한도가 돌아오는 시점도 다르나요
돌아오는 날은 결제일 다음 날로 같습니다. 21일에 청구액을 갚으면 22일에 그만큼 잔여한도가 열립니다. 마감일은 어느 결제일에 붙느냐를 정할 뿐입니다.
마감일 뒤 승인은 청구가 한 달 밀리는 만큼 한도가 돌아오는 날도 한 달 늦습니다. 다음 승인을 서두르시면 이 점을 같이 봐 주세요.
마감일이 주말이면 어떻게 되나요
카드사 전산 날짜 기준이라 주말도 그대로 마감일입니다. 6일이 일요일이어도 6일 승인까지 이달 청구에 들어가고 7일 승인은 다음 달로 갑니다.
결제일이 주말이면 출금이 다음 영업일로 밀리는 카드사가 많지만 마감일은 밀리지 않습니다. 두 날짜를 따로 보셔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마감일 다음에는 무엇을 보나요
승인 알림 형태입니다. 승인이 나면 문자나 앱 푸시로 승인액과 가맹점이 옵니다. 어디로 오는지가 카드사마다 달라 입금 전에 확인하는 방식이 갈립니다.
다음 문서에서 문자와 앱 푸시의 차이, 알림에 찍히는 정보를 봅니다. 다음머니는 마감일과 승인일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청구 달을 답해 드립니다.
마감일과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승인일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카드사 이름과 결제일, 월급일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청구되는 달과 실수령액을 나란히 셈해 드립니다.








